장애인은 잘 보이지 않고, 아무도 귀 기울여 주지 않아서 통계에 포함되지않는 경향이 있다. 최근 아태지역에서 장애인이 점차 통계에 포함되고있으나, 이때 사용되는 “장애”와 “장애인”의 정의는 나라마다 매우 다양하다. 이에 따라 국가 간 데이터 비교는 신뢰성이 낮은 경우가 많다. 아태지역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 인구와 그들의 사회경제적 실태에대해 보다 정확한 통계가 필요하다. 양질의 장애 통계가 구축되어야장애인의 권리 실현을 위한 정책결정이 과학적 증거에 입각하여 수립될수 있다. 새로운 아태장애인 10년은 시대와 국가 간 비교가 가능한 장애통계의 생산을 목표로 데이터 수집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인천전략의 목표 및 세부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진행 상황을 효과적으로측정하기 위하여 지표 관련 기본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부목표 8.A.
장애인이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신뢰할 수 있고 국제적으로 비교가 가능한 장애통계를 생산하여 배포한다.
세부목표 8.B.
인천전략의 목표와 세부목표의 이행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서, 새로운 아태장애인 10년의 중간 시점인 2017년까지 신뢰할 수 있는 장애통계를 구축 한다.
이행측정지표
핵심 지표
8.1 ‘기능·장애·건강에 대한 국제 분류(ICF)’에 따라 산출한 연령·성별·인종·사회경제적 지위별 장애 출현율,
8.2 인천전략의 목표 및 세부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진행 상황을측정하기 위하여 2017년까지 기본 데이터를 구축한 아태지역정부의 수
8.3 주류 개발프로그램과 건강·성·생식 보건 프로그램 등의 정부서비스와 관련하여, 다른 데이터와 분류된 장애여성 및 소녀에대한 데이터의 유무


